문체 구성비율
시 비중
저자 글(저자 자신이 쓴 편) 가운데 詩類의 비율. 편 기준과 글자 기준을 함께 보인다. 이 사이트의 대표 지표다.
62.0%저자 글 중 시(편 기준, 전체)
핵심
저자 글 609,494편의 62.0%가 시다. 세기별로는 14~15세기 88%에서 16세기 75%, 17세기 62%, 18세기 51%, 19세기 42%로 내려온다. 글자 기준으로는 18.8%다 — 시는 편 수로는 많고 글자로는 적다. 곽지은(2026)이 보고한 방향(詩 최다, 점진 하락)과 같다.
- 공식
- 詩類 편 / 저자 글 (세기별); 詩類 글자 / 저자 글자
- 한계
- 고전번역원 분류를 그대로 쓴다(부·사는 詩類 안의 중분류). 편 단위가 「十首」 묶음인 경우 편 기준 비중은 낮아지고 글자 기준은 그렇지 않다.
- 외부 대조
- 곽지은(2026)의 문체 비중 추이와 방향을 대조한다 — 詩 최다·점진 하락·20세기 반등.
- 신뢰도 카드
- 집계집계값 — 원본 XML에서 그대로 센 수
곽지은(2026)의 문체 비중 추이와 방향을 대조한다 — 詩 최다·점진 하락·20세기 반등.
분류 품질: 저자 글 층화 표본 300편(대분류 × 세기)을 제목으로 블라인드 코딩한 결과 고전번역원 대분류와 일치 97.3% (윌슨 95% 94.8%–98.6%; 판단 유보 3건은 불일치로 셈; 그중 30편을 다른 코더가 블라인드로 다시 코딩해 일치 97%). 알려진 덩어리 오류: 『호음잡고』(ITKC_MO_0126A)의 冊文類 284편은 제목이 시다 — 고전번역원 분류대로 두고 여기 적는다.
| 세기 | 편 | 저자 글 전체 | 편 기준 | 글자 기준 |
|---|---|---|---|---|
| 9세기 | 60 | 389 | 15.4% | 2.5% |
| 12세기 | 1,531 | 2,130 | 71.9% | 49.2% |
| 13세기 | 958 | 1,309 | 73.2% | 33.3% |
| 14세기 | 11,230 | 12,768 | 88.0% | 51.3% |
| 15세기 | 30,858 | 35,198 | 87.7% | 52.1% |
| 16세기 | 104,394 | 139,356 | 74.9% | 27.3% |
| 17세기 | 122,933 | 198,054 | 62.1% | 17.9% |
| 18세기 | 76,094 | 150,496 | 50.6% | 13.4% |
| 19세기 | 29,174 | 69,085 | 42.2% | 12.5% |
| 생년 미상 | 626 | 709 | 88.3% | 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