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집 메트릭스
한국문집총간 1,249종을 편 단위로 센 수치와, 그 수치를 얼마나 믿어도 되는지
범위는 공공데이터포털 한국문집총간 목록 1,251항목 중 채택한 1,249종(정편 663·속편 586)이다. 번역문·한국고전종합DB 웹 콘텐츠는 쓰지 않았고, 원문 전문은 싣지 않는다 — 편마다 고전종합DB 로 연결한다. 세기는 저자 생년 기준이다.
1. 1,249종 637,203편 1억 8,300만 자. 저자 글의 62%가 시지만 글자로는 19%다.
2. 저자 글 중 시 비중은 15세기 88%에서 19세기 42%로, 서간은 1%에서 30%로 — 전체 편당 글자 수 중앙값은 56자에서 157자로.
3. 서간 81,842편의 93%가 제목에 수신자를 적었다. 문집별 고유 수신자 합 34,890, 수신자가 있는 서간 가운데 상위 3 수신자 점유율의 문집별 중앙값은 41%다.
4. 저자의 49%가 문과방목과 연결된다 — 15세기 출생 83%, 19세기 22%. 급제 연령 중앙값 30세.
5. 몰년에서 간행까지 중앙값 66년. 15세기 출생 저자는 175년, 19세기는 15년.
규모
문집·편·글자를 센다. 글자는 본문과 주(원주·교감주·난외주)를 나눠 센다.
문체 구성
고전번역원이 편마다 붙인 문체분류(대분류 7·중분류 28)를 그대로 센다. 머리 수치는 저자 글(필자 태그가 문집의 저자와 같은 편)만으로 낸다 — 같은 문집에 실린 남의 서문·발문·행장·만사(타인 글)는 뺀다.
관계 문체
서간의 수신자와 비지·행장의 피장자를 제목에서 문자열로 뽑아 센다. 1.0 은 인물을 동일화하지 않는다 — 같은 사람이 자·호·관직으로 달리 불리면 다른 문자열이다.
저자와 간행
저자의 생몰, 문과방목 연결, 문집 간행 시차, 번역·교감표점 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