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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글자로 보는 외래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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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

이 면의 차례
  1. 1. 규칙표
  2. 2. 표제어 표
  3. 3. 이 언어의 쟁점
  4. 4. 지표

1. 규칙표

『En nombre del Rey — 법전과 법정의 스페인어』(대외판 1.0, 2026. 10. 28.)의 표제어에 붙이는 표기다. 책의 주 표기는 IPA 이고, 이 표기는 그 옆에 작게 붙는 보조다. 표기가 어긋나면 IPA 가 맞다. IPA 는 스페인 중부·북부의 표준 발음(c·z 를 θ 로 내는 발음)을 따른다.

아래 규칙표는 책 전체의 표제어 IPA 에 실제로 나온 소리만 담았다(379개 IPA 문자열에서 센 것). 배정 값은 「표기 체계」 면의 자질 대응표와 같은 파일에서 나온다. 근거 칸의 서지는 「주석 문헌 목록」에 있고, 「확인 중」이 붙은 문헌은 서지만 확인한 것이다.

판 1(2026. 10. 28. 첫 판)에서 바뀐 것은 넷이다. θ 의 글자를 치두음 시옷 ᄼ 에서 ᅊ 으로 바꿨고, ch 를 ㅊ 에서 ㅉ 으로 바꿨으며(기본안), ɾ 에 붙였던 해례 근거 문장을 고쳤고, p t k 와 ᄙ 에 반대 근거와 실증 공백 표시를 달았다. 3절에 하나씩 적었다.

소리 2층 1층 조작 · 출처층 근거 등급 근거 반대 근거 상태
p ㅃ ㅃ O2 · H 선례;실증 Ooigawa & Shinohara 2009 · 국어연구소 1986 · 임동훈 1996 · 이경숙 2016 · 「외국말적기법」 2001 · Kang 2008 강식진 1999 · 박창원 2008 · 이경숙 2016 확정
t ㄸ ㄸ O2 · H 선례;실증 Ooigawa & Shinohara 2009 · 국어연구소 1986 · 임동훈 1996 · 이경숙 2016 · 「외국말적기법」 2001 · Kang 2008 강식진 1999 · 박창원 2008 · 이경숙 2016 확정
k ㄲ ㄲ O2 · H 선례;실증 Ooigawa & Shinohara 2009 · 국어연구소 1986 · 임동훈 1996 · 이경숙 2016 · 「외국말적기법」 2001 · Kang 2008 강식진 1999 · 박창원 2008 · 이경숙 2016 확정
b ㅂ ㅂ — · H — — 이경숙 2016 확정
d ㄷ ㄷ — · H — — 이경숙 2016 확정
ɡ ㄱ ㄱ — · H — — 이경숙 2016 확정
f ᅗ ㅍ O1 · H 선례 이경숙 2016 · Stonham & Lee 2014 심소희 2013 확정
θ ᅊ ㅅ O3 · M 재해석 Stonham & Lee 2014 · 초미희 2010 심소희 2013 · 이돈주 2002 확정
s ㅅ ㅅ — · H — — 반대 근거 찾지 못함 확정
tʃ ㅉ ㅉ — · H 재해석 — 반대 근거 찾지 못함 권고
x ㅎ ㅎ — · H — — 반대 근거 찾지 못함 확정
m ㅁ ㅁ — · H — — 반대 근거 찾지 못함 확정
n ㄴ ㄴ — · H — — 반대 근거 찾지 못함 확정
ɲ ㄴ ㄴ — · H — — 반대 근거 찾지 못함 확정
ɾ ㄹ ㄹ — · H — — 반대 근거 찾지 못함 확정
r ᄙ ㄹ O2 · M 재해석 — 이경숙 2016 · Stonham & Lee 2014 확정
l(어두) ㄹ ㄹ — · H 선례 이경숙 2016 · Stonham & Lee 2014 반대 근거 찾지 못함 확정
l(모음 사이) ㄹ.ㄹ ㄹ.ㄹ — · H 선례 이경숙 2016 · Stonham & Lee 2014 반대 근거 찾지 못함 확정
ˈ 굵게 굵게 — · — — Hayata 1976 · Hayes-Harb & Barrios 2021 Hayes-Harb & Barrios 2021 확정
a ㅏ ㅏ — · H — — 반대 근거 찾지 못함 확정
e ㅔ ㅔ — · H — — 반대 근거 찾지 못함 확정
i ㅣ ㅣ — · H — — 반대 근거 찾지 못함 확정
o ㅗ ㅗ — · H — — 반대 근거 찾지 못함 확정
u ㅜ ㅜ — · H — — 반대 근거 찾지 못함 확정
ʝ ㅇ ㅇ — · H — — 반대 근거 찾지 못함 확정

표에 없는 규칙 몇 가지. j · w 와 모음은 이중모음 글자 하나로 적는다(juez 는 한 음절이다). y · ll [ʝ]는 뒤 모음과 함께 ㅑ ㅖ ㅛ ㅠ 로 적는다(yeísmo 를 따라 ʎ 도 같다). 받침에는 n l m k p 만 둔다. 모음 사이 l 은 받침 ㄹ 과 첫소리 ㄹ 로 나눠 적는다(dolo → 돌로). 그 밖에 받침으로 나지 않는 자음은 작은 낱자로 적는다. 강세 음절은 굵게 적는다.

이음은 표제어에 적지 않는다. 책의 IPA 가 음소 표기라 이음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1장에서만 모음 사이 b · v 의 [β]를 ᄫ 로, d 의 [ð]를 ᅂ 로 보인다. [ɣ]에는 맞는 글자가 없어 ㄱ 그대로 둔다.

2. 표제어 표

책의 1장(소리와 철자)과 6장(계약)의 표제어 가운데 IPA 가 있는 것 전부, 36개다. 손으로 고친 칸은 없다. 외래어 표기법 칸은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 표 2와 제3장 제4절(에스파냐어의 표기)을 철자에 적용한 것이고, 같은 프로그램이 규범에 실린 보기 60개를 모두 규범대로 적는 것을 시험으로 확인했다. 이 36개는 「실증」 면의 지표를 재는 기준 표본과 같다.

낱말 뜻 IPA 2층 옛한글 1층 현대 한글 0층 외래어 표기법
juez 판사 [ˈxweθ] 훼ᅊᅠ 훼ㅅ 후에스
sentencia 판결 [senˈtenθja] 센뗀ᅊᅣ 센뗀샤 센텐시아
acción 소권(訴權)·청구; 작위(作爲) [akˈθjon] 악ᅊᅭᆫ 악숀 악시온
recurso 불복 신청(상소·항고 등) [reˈkuɾso] ᄙᅦ꾸ㄹ소 레꾸ㄹ소 레쿠르소
hipoteca 저당권 [ipoˈteka] 이뽀떼까 이뽀떼까 이포테카
llamamiento 부름; 상속인 등의 지정 [ʝamaˈmjento] 야마몐또 야마몐또 야마미엔토
daño 손해 [ˈdaɲo] 다뇨 다뇨 다뇨
régimen 제도, 체제 [ˈreximen] ᄙᅦ히멘 레히멘 레히멘
cónyuge 배우자 [ˈkoɲʝuxe] 꼬ㄴ유헤 꼬ㄴ유헤 코뉴헤
desahucio 명도(임차인 등을 내보내는 일) [desˈawθjo] 데사우ᅊᅭ 데사우쇼 데사우시오
exhorto 촉탁서(다른 법원에 공조를 청하는 문서) [eksˈoɾto] 엑소ㄹ또 엑소ㄹ또 엑소르토
prórroga (기간의) 연장; (계약의) 갱신 [ˈpɾoroɡa] ㅃ로ᄙᅩ가 ㅃ로로가 프로로가
cláusula 조항(계약·약관의) [ˈklawsula] ㄲ라우술라 ㄲ라우술라 클라우술라
auxilio 도움; 사법 공조(auxilio judicial) [awkˈsiljo] 아우ㄲ실료 아우ㄲ실료 아욱실리오
jurisprudencia 판례(대법원이 되풀이해 세운 법리) [xuɾispɾuˈdenθja] 후리ㅅㅃ루덴ᅊᅣ 후리ㅅㅃ루덴샤 후리스프루덴시아
coacción 강요(죄); 강박 [koakˈθjon] 꼬악ᅊᅭᆫ 꼬악숀 코악시온
obligación 채무, 의무 [obliɡaˈθjon] 오ㅂ리가ᅊᅭᆫ 오ㅂ리가숀 오블리가시온
dar, hacer o no hacer 주는 것·하는 것·하지 않는 것(급부의 세 갈래) [ˈdaɾ aˈθeɾ o ˈno aˈθeɾ] 다ㄹ 아ᅊᅦㄹ 오 노 아ᅊᅦㄹ 다ㄹ 아세ㄹ 오 노 아세ㄹ 다르 아세르 오 노 아세르
nacer de (채무가) ~에서 생기다 [naˈθeɾ de] 나ᅊᅦㄹ 데 나세ㄹ 데 나세르 데
fuerza de ley 법률의 효력(계약의 구속력) [ˈfweɾθa de ˈlej] ᅗᅰㄹᅊᅡ 데 레이 풰ㄹ사 데 레이 푸에르사 데 레이
contrato 계약 [konˈtɾato] 꼰ㄸ라또 꼰ㄸ라또 콘트라토
consentimiento 동의, 의사의 합치 [konsentiˈmjento] 꼰센띠몐또 꼰센띠몐또 콘센티미엔토
pacto 약정 [ˈpakto] 빡또 빡또 팍토
orden público 공서(공공의 질서) [ˈoɾden ˈpubliko] 오ㄹ덴 뿌ㅂ리꼬 오ㄹ덴 뿌ㅂ리꼬 오르덴 푸블리코
arbitrio (한쪽의) 임의, 마음대로 정하는 것 [aɾˈbitɾjo] 아ㄹ비ㄸ료 아ㄹ비ㄸ료 아르비트리오
perfeccionarse (계약이) 성립하다 [peɾfekθjoˈnaɾse] 뻬ㄹᅗᅦᆨᅊᅭ나ㄹ세 뻬ㄹ펙쇼나ㄹ세 페르펙시오나르세
buena fe 신의성실; 선의 [ˈbwena ˈfe] 붸나 ᅗᅦ 붸나 페 부에나 페
requisito 요건 [rekiˈsito] ᄙᅦ끼시또 레끼시또 레키시토
oferta y aceptación 청약과 승낙 [oˈfeɾta i aθeptaˈθjon] 오ᅗᅦㄹ따 이 아ᅊᅦᆸ따ᅊᅭᆫ 오페ㄹ따 이 아셉따숀 오페르타 이 아셉타시온
dolo (계약법) 사기; (형법) 고의 [ˈdolo] 돌로 돌로 돌로
anulación 취소(하자 있는 계약을 무효로 하는 것) [anulaˈθjon] 아눌라ᅊᅭᆫ 아눌라숀 아눌라시온
daños y perjuicios 손해(배상할 손해) [ˈdaɲos i peɾˈxwiθjos] 다뇨ㅅ 이 뻬ㄹ휘ᅊᅭㅅ 다뇨ㅅ 이 뻬ㄹ휘쇼ㅅ 다뇨스 이 페르후이시오스
culpa o negligencia 과실 [ˈkulpa o neɡliˈxenθja] 꿀빠 오 네ㄱ리헨ᅊᅣ 꿀빠 오 네ㄱ리헨샤 쿨파 오 네글리헨시아
resolución 해제(계약의); 재판(법원의) [resoluˈθjon] ᄙᅦ솔루ᅊᅭᆫ 레솔루숀 레솔루시온
carga de la prueba 증명책임 [ˈkaɾɡa de la ˈpɾweba] 까ㄹ가 데 라 ㅃ뤠바 까ㄹ가 데 라 ㅃ뤠바 카르가 데 라 프루에바
prescripción 시효 [pɾeskɾipˈθjon] ㅃ레ㅅㄲ립ᅊᅭᆫ ㅃ레ㅅㄲ립숀 프레스크립시온

3. 이 언어의 쟁점

θ 의 글자를 바꿨다. 판 1은 언해본이 치두음을 「혀끝이 윗니 머리에 닿는다」고 설명한 것을 조음 위치로 읽어 치두음 시옷 ᄼ 을 θ 에 썼다. 그러나 ᄼ 은 역훈에서 心母를 적었고(이돈주 2002: 39), 心母는 치찰음으로 재구된다(재구 원저 확인 중). 치찰음이 아닌 θ 에 치찰음 글자를 주면 원전 값과 반대 방향이 된다. 판 2는 ㅇ 을 앞에 붙인 ᅊ(U+114A)을 쓴다. 꼴은 『아학편』(1908)의 방식이고, 「ㅇ 을 붙인 글자는 그 글자 자리에서 이에 대고 새는 소리」라는 약속 하나로 f(ᅗ) · v(ᄫ) · θ(ᅊ) · ð(ᅂ) 넷을 덮는다. 『아학편』 자체는 θ 에 ᅂ 를 썼으므로 ᅂ 의 값은 선례와 반대가 된다. 이 점과 고려한 다른 후보(ꥢ ㄷㅅ, ᄼ, ㅌ 연서)는 「글자별 해설」 ᅊ 항목에 있다. ᄼ 은 역훈 자리로 돌려 중국어 s 에 쓴다.

ᄙ 은 떠는 r 이다 — 선례와 반대다. ㄹ 을 거듭 쓴 꼴을 외국 소리에 쓴 앞선 문헌은 모두 [l]에 썼다. 『아학편』(1908)이 이웃 음절에 걸친 ㄹㄹ 로 그렇고, 1948년 「들온말 적는 법」이 그렇고, 지금의 외래어 표기법도 모음 사이 [l]을 ㄹㄹ 로 적는다. 이 표기는 모음 사이 [l]을 그대로 ㄹㄹ 로 적되 ᄙ 꼴은 떠는 r 에 쓴다. 떠는 r 에 줄 글자가 닫힌 목록 안에 따로 없기 때문이다. 해례의 ᄛ 은 「혀가 위턱(입천장)에 잠깐 붙는다」는 설명을 이 면이 탄음 ɾ 쪽으로 읽으므로 쓰지 않는다. 선례대로 ᄙ 을 l 에 주면 pero 와 perro, caro 와 carro 가 같아진다. 두 안을 지표로 비교한 결과(「실증」 면 C2), r/ɾ · r/l · ɾ/l 세 유형의 대립 보존은 이 표기(안 A)가 53쌍 중 40(0.755), 선례안(안 B①)이 36(0.679)이었다. 선례를 아는 독자가 ᄙ 을 l 로 읽을 위험은 남는다.

p t k 를 된소리로 적는 것은 실험 없이 둔 칸이다. 스페인어 p t k 는 숨을 거의 내지 않는 무기음이다. 한국어 화자 25명이 프랑스어 [p t k]를 경음 쪽으로 범주화했다는 실험(Ooigawa & Shinohara 2009)과 1969년 문교부 미공표안·북한 표기법·국어연구소(1986)의 「된소리에 가깝다」는 서술이 받친다. 그러나 스페인어 자극으로 한 실험은 없다. 같은 실험에서 일본어 어두 [p t k]는 격음으로 들렸고, 『번역노걸대』의 각자병서는 유성음(전탁)을 적었으며(강식진 1999: 42), 1948년 안과 『아학편』이 된소리 쪽에 배정한 것은 유성 b d g 였다. 이 칸은 「한국어 화자가 스페인어 p t k 를 된소리로 듣는다는 실험이 아직 없다. 프랑스어 실험과 규범사의 선례에 기대어 두었다」는 표지를 달고 둔다.

ch 는 ㅉ 이다(기본안). 판 1은 ㅊ 이었다. p t k 를 무기음이라 된소리로 적으면서 무기 파찰음 tʃ 만 거센소리로 적으면 원리가 어긋난다. 같은 원리로 ㅉ 을 쓴다. 이 칸은 「권고」 상태로 두어 다음 판에서 되돌릴 수 있게 했다.

ɾ 는 ㄹ 이다 — 근거 문장을 고쳤다. 판 1은 「해례의 반설경음 설명과도 같다」고 썼다. 해례가 그 설명을 붙인 글자는 ㄹ 이 아니라 ㅇ 을 이어 쓴 ᄛ 이다. 판 2는 「해례는 혀가 입천장에 잠깐 붙는 반설경음을 ᄛ 으로 적을 수 있다고 했다. 그 묘사는 탄음과 어긋나지 않는다. 이 표기는 현대 한국어 모음 사이 ㄹ 을 탄음으로 보고 ㄹ 을 쓴다」로 적는다.

자음 뒤의 ɾ 와 l 은 갈리지 않는다. tr · bl 같은 자음 무리에서 ɾ 와 l 이 모두 첫소리 ㄹ 이 된다. 지표에서 ɾ/l 대립 보존이 0.62 로 나온 까닭이다(「실증」 면). 2층도 1층과 같다. 판 2에서는 고치지 않고 「남은 문제」에 올렸다.

뒤에 오는 활음은 음절 수를 늘린다. desahucio [desˈawθjo]의 au 는 「사우」 두 글자가 되어 원어 세 음절이 표기 네 음절이 된다. 음절 수 일치율 0.889 의 나머지가 대부분 이 경우다. 작은 글자로 바꾸는 것은 규칙 변경이라 판 3 과제로 남겼다.

4. 지표

「실증」 면에 사전 등록한 형식 지표 셋의 스페인어 값이다. 한국어 화자가 이 표기로 더 잘 듣거나 말하는지는 재지 않았다. 표본은 2절의 표제어 전부이고, 구간은 95% 부트스트랩 백분위(2,000회)다.

변형 M1 음절 수 일치 초과 음절 평균 M2-sub 대립 보존 M2-real M3a 유일 복원 M3c 분절음 오류 운율 복원 렌더 오류
2층 옛한글(판 2) 0.889 [0.778, 0.972] (n=36) 0.111 0.942 [0.910, 0.973] (n=223) 1.0 0.806 [0.667, 0.917] (n=36) 0.0206 1.000 [1.000, 1.000] (n=36) 0
1층 현대 한글 0.889 [0.778, 0.972] (n=36) 0.111 0.740 [0.682, 0.798] (n=223) 1.0 0.306 [0.167, 0.444] (n=36) 0.0914 1.000 [1.000, 1.000] (n=36) 0
판 1 엔진 0.889 [0.778, 0.972] (n=36) 0.111 0.942 [0.910, 0.973] (n=223) 1.0 0.806 [0.667, 0.917] (n=36) 0.0206 1.000 [1.000, 1.000] (n=36) 0
안 B①(ᄙ=l) 0.889 [0.778, 0.972] (n=36) 0.111 0.924 [0.888, 0.955] (n=223) 1.0 0.722 [0.583, 0.861] (n=36) 0.0295 1.000 [1.000, 1.000] (n=36) 0
0층 외래어 표기법 0.194 [0.083, 0.333] (n=36) 1.556 — 1.0 — — — 0

판 1과 판 2는 세 지표가 모두 같다. θ 꼴 교체(ᄼ → ᅊ), ch(ㅊ → ㅉ)는 어느 것도 대립을 새로 만들거나 없애지 않는다. 판 2 개정의 근거는 형식 지표가 아니라 근거 등급(원전 값·선례)이다. ᄙ 두 안의 비교(C2)와 0층과의 비교(C4)는 「실증」 면에 있다.